장생포고래문화마을, 장생포고래박물관, 다른 카페와 비교불가 오션뷰 카페 그릿비, 대왕암공원, 군절곶 등대
|2~6인 전용
|부산 & 대구 호텔 픽업
단체로 여행하며 나만의 차를 빌리고, 한국의 인기 관광지를 손쉽게 여행해보세요.
2023년도 비교불가 바다 전망 카페 '그릿비 커피'로 인기를 끈 그릿비 카페를 방문하세요.
포경이 성행했던 1960~70년대 장생포 어촌마을을 모델로 한 공간을 방문해 보세요.
'2019년 한국에서 꼭 가봐야 할 100선'으로 선정된 대왕암공원.
수백년 동안 울산항으로 향하는 배들을 인도해 온 군절곶과 미래에 대한 희망이 가득한 커다란 우체통에 편지를 남겨보세요.
1일 투어
장생포 고래 박물관 ➞ 장생포 고래 문화촌 ➞ 대왕암 공원 ➞ Greetvi Coffee (음료 불포함) ➞ 간절곶 등대
・장생포 고래박물관: 고래잡이 기지였던 장생포는 2005년 5월 31일에 국내 유일의 고래박물관을 개설했다.
1986년 포경이 금지된 이후 점차 사라진 250여 개의 고래잡이 물품을 수집하여 전시하는 것 외에도 고래 뱃길, 해양 여행 등을 소개하는 어린이 체험관이 있으며, 부스 고래 골격, 범고래 골격, 회색 고래 전문관, 복원 포경선 등 다양한 관람할 가치가 있는 전시품을 제공합니다.

・장생포 고래문화촌: 2015년에 세워진 고래문화촌은 과거 장생포 포경촌의 정경을 재현하고, 고래광장, 장생포 향수촌, 선사시대 고래구역, 고래조각공원, 수생식물원 등 테마공간을 조성한 것으로, 이야기가 가득한 큰 공원이다.
* 장생포 고래문화촌 주요 시설
*장생포 향수촌 포경이 성행했던 1960~70년대 장생포 어촌을 모델로 만든 공간으로 복고적인 정취를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교육적 의의가 있다.
- 고래 조각 공원 공원 내에는 실물 크기의 모진이 설치되어 있다 고래 조각상, 각종 고래를 보고 배울 수 있는 특색 있는 체험 공간.
- 고래 이야기로, 고래관고래로 고래와의 공생, 교류 등 관련 테마 스토리로 설계된 사진 촬영 구역.
- 선사시대 고래 구역 판구대 암각화와 고래잡이 벽화 등 고래 역사 문화의 야외 학습을 체험할 수 있다 공간.

대왕암공원: 대왕암공원과 의주군 건절곶은 한국의 태양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다.
보도를 따라 울창한 소나무 숲을 감상할 수 있고, 벚꽃, 동백꽃, 봄맞이 꽃, 목련 등 꽃들이 있어 아름다운 경치를 이루고 있다.
공원은 약 28만 평의 면적을 차지하며, 왼쪽은 일산해수욕장의 모래사장과 연결되어 있다.
한국 동남단에 위치한, 동해 육지의 돌출부인 대왕암공원으로, 동해를 항해하는 선박의 방향을 안내하는 울기항로표지소(울기등대)로도 유명하다.
이곳의 항로표지는 1906년에 지어졌으며, 한국에서 세 번째 표지소이다.
공원 입구에서 등대까지 약 600m의 소나무 숲 산책로가 있는데, 백년 된 큰 소나무가 편안하고 고요한 그늘을 제공한다.
"송림을 떠나니, 드넓은 해안과 기암괴석이 바로 눈에 들어왔어." "이곳에 모여있는 수많은 거대한 바위들은 마치 선사시대의 공룡이 푸른 바닷물에 엎드려 화석을 형성하는 것처럼 기묘한 자태를 보이고 있어, 착각을 금치 못하게 한다."
"눈앞의 약간 붉은 암석과 푸른 동해가 강렬한 대비를 이루고, 대왕암의 모습은 마치 하늘에서 둥둥치는 용처럼, 상당히 장관이다."
연달아 세워진 암석 위에 세워진 철교를 건너면 대왕암에 발을 디딜 수 있다.
울산 대왕암은 호국룡의 전설을 이어가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듣자 하니 왕 이후에 세상을 떠난 문무대왕비도 남편처럼 동해를 지키는 호국룡이 되기를 원했고, 그래서 바위가 되어 이곳에 잠들었다고 한다."
대왕암 외에도, 이곳에는 생김새가 특이한 암석이 많이 있는데, 바라보면 길이 차이로 인해 파괴된 남근암, 그리고 비모암, 해안 부근에 있는 바위섬, 처녀봉 등을 볼 수 있다.
해안을 따라 오른쪽으로 가면 고 이종산 선생이 설립한 구방어진수산중학교(지금의 울산교육연수원)를 볼 수 있고, 아래쪽에는 약 500m 길이의 조약돌 해변이 있어 해안에 적지 않은 운치를 더해준다. 북쪽을 멀리 바라보면, 현대 중공업의 공장 전경을 볼 수 있다.

・Greetvi Coffee: 슈퍼 무적의 바다 경치와 맑은 물 모형 벽체를 가진 Greetvi Coffee는 3층 높이의 통유리를 이용하여 끝없이 펼쳐진 푸른 바다 경치를 제공합니다.

・건절곶 등대: 의주군 서생면 대송리에 위치한 건절곶은 한반도에서 천년의 첫 번째 새벽을 맞이하는 곳이며, 동해안 일대의 태양이 가장 먼저 뜨는 곳이다.
건절곶 등대는 1920년 3월 26일 첫 점등 이후 100여 년 동안 울산항으로 향하는 선박의 방향을 안내해 왔다
"2000년 1월 1일 오전 7시 31분 26초, 밀레니엄이 한반도를 비추던 태양이 이곳에서 떠올라, 건절곶을 더욱 유명하게 만들었다."
"간절곶의 일출은 포항 호미곶보다 1분 빠르며, 강릉의 정동진보다 5분 일찍 태양을 맞이하는데, 장관인 일출 광경은 감탄을 자아낸다."
